12·3 비상계엄 사태와 관련해 정보사 요원 명단 유출 혐의로 재판에 넘겨진 김용현 전 국방부 장관에 대한 1심 결론이 이번주 내려진다.
앞서 지난달 결심공판에서 내란특검은 김 전 장관에게 징역 5년을 구형했다.
권창영 2차 종합특검의 윤 전 대통령 ‘반란 혐의’ 수사도 본격화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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