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힘 張 대표 운명, 이번주 의총서 갈린다 (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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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힘 張 대표 운명, 이번주 의총서 갈린다 (종합)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의 거취를 둘러싼 당내 갈등이 이번 주 중반 열릴 의원총회를 기점으로 분수령을 맞게 될 전망이다.

친한계 우재준 청년최고위원은 "현 체제가 내년 8월까지 유지되면 후임 지도부는 공천까지 6개월밖에 남지 않는다"고 지적한 바 있다.

장 대표가 끝까지 버틸 경우 최고위원 4인 이상의 사퇴로 비상대책위 체제를 발동시키는 방법 외에는 뚜렷한 대안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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