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I 밸류체인 비대칭성을 협력 동력으로…한·일 엔터테크 전문가들 '플러스섬' 전략 모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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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I 밸류체인 비대칭성을 협력 동력으로…한·일 엔터테크 전문가들 '플러스섬' 전략 모색

지난 12일 일본 나가노현 노자와온천에서 사흘 일정의 '아스티다 이그제큐티브 살롱 2026' 글로벌 트랙이 막을 내렸다.

이 행사에서 미디어·엔터테인먼트 분야의 한일 협력 방안을 집중 논의하는 자리가 마련됐다.

국가인공지능전략위원회 위원이기도 한 고삼석 교수는 '공진화론'을 통해 이를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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