류지현(55) 감독이 이끄는 야구 대표팀은 최근 5회 연속 우승에 나설 24인 명단을 발표했다.
아마추어 선수 없이 KBO리그 구단별 1~3명의 선수가 이름을 올렸다.
선수들은 가슴에 태극마크를 다는 만큼 최상의 결과를 내겠다는 각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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