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률 96% 돌파…미신청 시민 안내문 발송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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오산시, 고유가 피해 지원금 지급률 96% 돌파…미신청 시민 안내문 발송

오산시가 고유가 피해 지원금 신청 마감일을 앞두고 아직 지원금을 신청하지 않은 시민들을 대상으로 우편 안내문을 발송하는 등 마지막 신청 독려에 나섰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오는 7월 3일까지 신청할 수 있으며, 지급받은 지원금은 8월 31일까지 사용해야 한다.

고유가 피해 지원금 TF 단장을 맡고 있는 윤영미 부시장은 “고유가 피해 지원금은 시민 생활 안정과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마련된 사업”이라며 “신청대상 시민들이 지원 혜택을 빠짐없이 받을 수 있도록 마감일까지 꼼꼼하게 안내하겠다”고 밝혔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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