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포도시공사(사장 이형록, 이하 공사)는 임직원과 시민, 이해관계자의 인권 보호를 위한 체계적인 경영 성과를 인정받아 한국경영인증원(KMR)으로부터 ‘인권경영시스템 인증’을 처음으로 획득했다고 14일 밝혔다.
특히 이번 심사에서 최고경영자의 강력한 인권경영 실천 의지를 바탕으로 ▲인권 가치를 반영한 매뉴얼 및 내부 규정 지속적인 정비 ▲실효성 있는 인권침해 구제 체계 운영 ▲협력회사 대상의 인권 가치 전파 및 상생 협력 체계 구축 등 ‘지역사회 전반의 인권 존중 문화 확산’을 위한 공사의 주도적인 노력이 높은 평가를 받았다.
이형록 사장은 “이번 인권경영시스템 최초 인증은 전 임직원이 인권 가치를 최우선으로 두고 상호 존중하는 일터를 만들기 위해 함께 노력한 결과”라며 “일회성 인증에 만족하지 않고 모니터링과 피드백을 지속해 김포시민과 공사 임직원 모두의 인권이 철저히 보호받는 가장 신뢰받는 공공기관으로 도약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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