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선 합수본은 금주 내로 사태가 발생한 강남 3구와 광진·동작구 선관위 실무진을 참고인으로 불러 조사할 것으로 알려졌다.
선거 당일 현장에서 발생한 혼란과 대응 방식을 재구성한 뒤 노태악 전 선관위원장과 허철훈 전 사무총장 등 선관위 고위급을 소환해 의사결정 과정을 추적하겠다는 계획이다.
때문에 합수본은 추후 압수물 분석과 관련자 조사 과정에서 선관위 의사 결정 과정을 추적하고, 투표용지 부족 사태가 발생한 원인을 파악하는 데 수사력을 집중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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