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시가 이달부터 11월까지 부평 캠프마켓을 시민이 직접 즐기는 놀이터로 만드는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 운영에 나선다.
14일 시에 따르면 ‘캠프마켓 시민참여 프로그램’은 해마다 캠프마켓의 역사와 문화, 환경 자산 등을 시민들에게 선보인다다.
시는 올해 체험·체육프로그램을 비롯해 레트로·물총대전·한가위 등의 컨셉을 바탕으로 한 월간행사 등을 준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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