삭막했던 공단이 박물관으로...안산문화재단, '지붕 없는 박물관 사업' 추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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삭막했던 공단이 박물관으로...안산문화재단, '지붕 없는 박물관 사업' 추진

(재)안산문화재단이 2026 지붕 없는 박물관 ‘안산에코뮤지엄’을 본격 추진한다.

14일 문화재단에 따르면 에코뮤지엄은 재단이 경기도와 안산시 그리고 경기문화재단 등과 협력, 지역의 ▲자연 ▲역사 ▲문화 ▲산업 ▲생활사 등 지역 곳곳에 존재하는 유산을 시민과 함께 발굴·기록·활용하는 ‘지붕 없는 박물관’ 사업이다.

재단 측은 지난 2016년부터 축적해 온 에코뮤지엄 자원과 기록을 통해 교육, 기록, 시민 참여 프로그램을 연계 운영하며 지역의 기억과 가치를 재조명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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