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7년생임에도 모로코 1군에서 존재감을 과시했고, 브라질과 경기에서도 선발 출전했다.
브라질은 카세미루와 브루노 기마랑이스, 루카스 파케타로 중원을 구성했는데, 부아디를 포함한 모로코 선수들이 중원 싸움에서 완승을 거뒀다.
한편, 부아디는 자신이 왜 유럽 명문 구단들로부터 관심을 받고 있는지 브라질과 한 경기를 통해 입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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