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원의 골목길을 걸으며 곳곳에 담긴 역사와 문화를 발견하는 프로그램이 무료로 진행된다.
수원문화재단은 수원 근대문화유산과 골목골목 새겨진 옛 이야기를 만날 수 있는 2026 근대여행 골목길 해설 ‘산루리 모-단길’ 참여자를 모집한다고 14일 밝혔다.
수원의 근대문화유산과 지역의 역사자원을 알리기 위해 조성된 관광 콘텐츠로, 마을해설사와 함께 수원 근대여행 골목길을 걸으며 근대 건축물과 지역의 역사·문화를 만나는 무료 해설 프로그램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