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시민눈높이 시정운영..."집무실 기존 2층서 1층으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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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 시민눈높이 시정운영..."집무실 기존 2층서 1층으로"

민선 9기 파주시장직 인수위원회가 현판식을 갖고 공식활동에 들어간 가운데 손배찬 파주시장 당선인이 취임 이후 사용할 집무실을 1층으로 배치, 시민눈높이 시정운영에 전념한다.

현 시장집무실은 청사 2층에 배치, 민선 5기 이인제 전 시장을 시작으로 이재홍·최종환·김경일 시장까지 사용해오고 있다.

위치만 다를뿐 2층에 집무실을 마련했던 류화선 전 시장까지 포함하면 20년 사용한 2층 집무실 시대를 마감한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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