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상공회의소는 인천 소비재 기업의 수출 경쟁력을 높이고 해외 판로를 확대하기 위해 몽골 울란바타르에 시장 개척단을 파견했다고 14일 밝혔다.
이번 시장개척단은 ㈜디케이코스메틱 등 화장품, 식품, 생활용품 등 소비재 기업 15개 회사가 참여해 몽골 현지 유망 바이어들과 1대1 맞춤형 B2B 수출상담을 했다.
인천 상의는 지역 기업의 수출 역량 및 경쟁력 강화를 위한 시장개척단 파견 뿐만 아니라 수출 인프라 구축 등 해외마케팅 지원사업을 이어나갈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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