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페인 매체 '문도 데포르티보'는 14일(한국시간) "PSG가 이강인을 보며 손을 비비고 있다"고 보도하며, 대회에서의 퍼포먼스가 그의 이적료 상승으로 이어질 가능성에 주목했다.
현재 계약은 2028년까지 남아 있으며, 루이스 엔리케 감독 역시 그에 대해 만족감을 갖고 있지만, 구단은 선수의 입장을 이해하고 이적 제안에 귀를 기울일 계획이다.
'문도 데포르티보'는 "프랑스 매체들은 PSG가 이강인의 월드컵 활약을 주의 깊게 지켜보며, 현재 추정 시장가치인 2800만 유로(약 492억원)보다 더 높은 금액을 이끌어내려 한다"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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