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아는 14일 일본 효고현 고베의 로코 국제 골프클럽(파72)에서 열린 산토리 레이디스 오픈(총상금 1억5000만 엔) 마지막 라운드에서 버디 7개와 보기 3개를 맞바꿔 4언더파 68타를 쳤다.
최종 합계 16언더파 272타를 기록한 김서아는 3위로 대회를 마감했다.
김서아는 17번 홀(파5)에서 버디를 기록하며 단독 3위를 굳힌 뒤, 18번 홀(파4) 파로 홀아웃하면서 대회를 마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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