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이 종결된 사안”… 한미 NCG회의 반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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북한 “비핵화는 되돌릴 수 없이 종결된 사안”… 한미 NCG회의 반발

북한은 한미가 확장억제 협의체인 핵협의그룹(NCG) 회의를 열고 북한 비핵화 공동목표를 확인했다고 밝힌 데 대해 “비핵화는 최종적으로 되돌릴 수 없이 종결된 사안”이라고 반발했다.

대변인은 “우리가 결행하는 핵방패 구축은 외부로부터의 간섭과 위협을 억제하고 국가의 주권과 안전을 담보하며 지역의 평화와 안정을 보장하기 위한 합법칙적 과정”이라며 “미일한 3개국이 아무리 강변해도 핵보유국으로서의 조선민주주의인민공화국의 현 지위를 절대로 변경시키지 못할 것”이라고 했다.

한편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합의를 예고한 후 지난 13일(현지 시각)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과의 1차 북미 정상회담 사진을 트루스소셜에 올려 이목이 쏠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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