체코전을 이틀 앞둔 날, 대표팀 비공개 훈련 관련 취재를 마친 뒤 멕시코 과달라하라의 한 카페에서 기사를 작성하고 있었다.
송영식 씨가 가장 좋아하는 선수는 이재성이었다.
송영식 씨는 “이재성 선수가 전북에 데뷔할 때부터 계속 팬이었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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