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을지대병원 강균호 전공의 대학병원 전공의가 국제선 기내에서 발생한 응급상황에 침착하게 대응해 환자의 안전한 귀국을 도운 사실이 뒤늦게 알려지며 화제가 되고 있다.
환자는 통증이 매우 심해 스스로 움직일 수 없는 상태였으며, 극도의 불안감까지 겹쳐 응급상황으로 이어질 우려가 컸다.
처치 후 환자의 통증과 불안 증상은 점차 완화됐고, 환자는 스스로 걸어 좌석으로 돌아갈 수 있을 정도로 상태가 호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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