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기부는 제조 현장의 디지털 전환을 지원하고자 오는 15일부터 다음 달 3일까지 ‘2026년 소공인 스마트 제조 지원 사업’ 추가 모집을 실시한다고 14일 밝혔다.
공급기업 역량평가와 원가검증 강화, 업계의 자정 노력 등을 통해 사업 투명성을 충분히 확보할 수 있는 만큼 매출 규모와 관계없이 스마트제조 도입이 필요한 소공인에게 지원 기회를 제공해야 한다는 취지다.
한편 소공인 스마트 제조 지원 사업은 상시근로자 10명 미만 소공인의 생산성 제고를 위해 2020년부터 추진돼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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