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식림 행사 마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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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식림 행사 마련

대한항공은 최근 서울 영등포구 문래근린공원에서 도심 숲 조성을 위한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 식림 행사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그린 스카이패스 프로젝트’는 고객이 항공권 구매 등 마일리지를 사용하면 이용 건수에 따라 기금을 적립해 친환경 사업에 쓰는 대한항공의 ESG 프로그램이다.

지난 2022년 양천구 오목공원에 이어 2번째 사업으로 이번에 모인 기금은 노후화한 문래근린공원을 재정비하는 데 사용한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경기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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