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서구시설관리공단은 강좌 ‘문학가의 티테이블’을 연다고 14일 밝혔다.
공단은 이번 강좌를 통해 시민들에게 문학 속에 담긴 차 문화를 알린다.
공단은 아울러 티샵이나 커피하우스 탐방시간도 마련해 문학 속에서 차 문화를 배운 참가자들이 실제로 다양한 차 문화를 체험해볼 수 있도록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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