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지역 환경 기술 기반 기업들의 바이오플라스틱 글로벌 시장 진출을 돕기 위해 국내외 산학연 전문가들이 자리를 함께 했다.
인천강소연구개발특구사업단은 한국건설생활환경시험연구원(KCL)과 함께 최근 인천대학교 송도캠퍼스에서 ‘2026 국내·외 바이오플라스틱 동향 및 표준현황 세미나’를 했다고 14일 밝혔다.
세부적으로는 석유화학산업 현황과 국가 정책 방향, 국제표준화기구(ISO) 기반 환경 표준화 로드맵 등을 논의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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