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계적인 안무가 알렉산더 에크만(Alexander Ekman)의 대표작 ‘한여름 밤의 꿈(A Midsummer Night's Dream)’이 화성예술의전당 동탄아트홀 무대에 오른다.
무용과 연극, 음악, 시각예술이 결합된 무대를 통해 관객들은 기존 공연에서 경험하기 어려운 새로운 차원의 공연예술을 만날 수 있다.
화성예술의전당은 지난 1월 개관 이후 세계적 수준의 공연 콘텐츠를 잇달아 선보이며 공연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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