롯데바이오는 송도 11공구 Ki20 블록 부지 일부에 2024년 7월부터 공사를 진행해 바이오의약품 12만리터(ℓ) 생산 규모 공장을 건설했다.
이에 따라 롯데바이오는 앞서 인수한 미국 시러큐스 공장(4만ℓ 규모)을 포함해 총 16만ℓ의 생산능력을 확보하게 됐다.
향후 계획대로 동일 규모의 공장 2개를 송도에 추가 조성할 경우 총 40만ℓ 규모의 생산설비를 갖추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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