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히어로즈 내야수 어준서(20)가 2개월여 만에 1군에 복귀했다.
키움은 14일 고척 한화 이글스전에 앞서 어준서를 1군에 등록했다.
어준서는 지난 시즌 116경기에 출전해 타율 0.238, 6홈런, 27타점을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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