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치바스 구단 전용 훈련시설인 '치바스 베르데 바예'에서 훈련을 진행하고 있다.
매체는 "치바스 선수단은 최소 2주 동안은 베르데 바예 시설을 사용할 수 없다"며 "현재 한국 대표팀이 2026 북중미 월드컵 기간 동안 이곳을 훈련 기지로 사용하고 있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이어 치바스의 프리시즌 일정과 한국 대표팀의 월드컵 일정이 맞물린 상황을 설명하며 "만약 한국이 조별리그에서 탈락한다면 베르데 바예 시설이 치바스의 복귀 시점에 맞춰 비워질 것"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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