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샌안토니오 꺾고 53년 만에 NBA 정상 등극(종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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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욕, 샌안토니오 꺾고 53년 만에 NBA 정상 등극(종합)

뉴욕 닉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 결정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5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브런슨은 특히 4쿼터에서만 13점을 집중시켜 뉴욕 우승의 주인공이 되면서 챔피언 결정전 최우수선수(MVP)로 선정됐다.

브런슨의 5차전 45점은 챔피언 결정전 팀 최다 득점 기록이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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