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친김에 개최국 멕시코까지”...홍명보호 ‘1석 5조’ 대박 예감 [권종오의 올라! 멕시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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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친김에 개최국 멕시코까지”...홍명보호 ‘1석 5조’ 대박 예감 [권종오의 올라! 멕시코]

홍명보 감독이 이끄는 우리 대표팀이 2차전에서 개최국 멕시코까지 꺾을 경우 한번에 5가지를 얻는 그야말로 대박을 터뜨리기 때문이다.

과달라하라 대성당 앞에서 본지 취재진과 만난 현지 매체 텔레비사의 케빈 아르눌포 기자는 “한국은 손흥민이라는 빼어난 스타를 보유하고 있다”면서도 “멕시코에는 남아공과 개막전에서 골을 넣은 라울 히메네스라는 걸출한 골잡이가 있다.그리고 무엇보다 골키퍼들이 우수하다”며 멕시코의 2-0 승리를 호언장담했다.

슈퍼컴퓨터와 베팅 업체가 예측한 것보다는 한국의 승리 가능성을 높게 본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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