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폰 부품 만드는 타타 공장, 폐수로 농지 오염…인도 당국 '문 닫을 수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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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이폰 부품 만드는 타타 공장, 폐수로 농지 오염…인도 당국 '문 닫을 수도'

인도 남부 타밀나두주에 위치한 애플 협력업체 타타 일렉트로닉스의 부품 생산시설이 환경 규정 위반으로 폐쇄 위기에 놓였다.

당국은 이미 작년 12월 시정 명령을 담은 공문을 전달했으나 타타가 조치를 취하지 않았다고 밝혔다.

타타는 대만계 폭스콘·페가트론과 더불어 인도 내 아이폰 제조를 이끄는 핵심 파트너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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