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이란과의 종전 양해각서(MOU)가 14일(미국 동부시간) 체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업계에 따르면 트럼프 대통령은 13일 자신의 트루스소셜 계정을 통해 이란과의 합의가 14일 체결될 예정이라며 서명이 완료되는 즉시 호르무즈 해협이 모든 국가에 개방될 것이라고 밝혔다.
▲ 파키스탄·이란도 잇따라 타결 가능성 언급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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