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은 14일(이하 한국시각) 미국 텍사스주 샌안토니오에 위치한 프로스트 뱅크 센터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와 2025-26시즌 NBA 파이널 5차전 원정경기를 가졌다.
이에 뉴욕은 샌안토니오를 4승 1패로 꺾고 53년 만의 우승을 확정 지었다.
샌안토니오는 1쿼터를 23-13으로 앞섰고, 2쿼터 한 대 15점 차로 달아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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