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닉스가 미국프로농구(NBA) 챔피언 결정전에서 샌안토니오 스퍼스를 꺾고 53년 만에 정상에 올랐다.
브런슨은 특히 4쿼터에서만 13점을 집중시켜 뉴욕 우승의 주인공이 됐다.
뉴욕은 또한 1999년 NBA 챔피언 결정전에서 샌안토니오에 1승 4패로 패했던 아픈 기억을 되돌려주며 기쁨을 만끽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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