갱단 탓에 국가 기능이 마비된 아이티에서 경찰 고위 간부가 무장 괴한들에게 납치됐다고 AP통신이 13일(현지시간) 보도했다.
부아야르는 최근 수년간 아이티에서 납치된 공직자 중 최고위급으로 꼽힌다.
유엔에 따르면 지난해 아이티에서는 1천268건의 납치 사건이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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