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 아파트값 전국 최고 상승률…충남·세종은 하락 흐름 '희비'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대전 아파트값 전국 최고 상승률…충남·세종은 하락 흐름 '희비'

전국 아파트 매매가격 변동률 추이.(자료=부동산 114) 대전과 충북 지역의 아파트값이 최근 상승세를 보인 반면, 충남과 세종은 하락하며 희비가 엇갈렸다.

14일 부동산 114의 '전국 APT 6월 둘째 주 주간시황'에 따르면 6월 둘째 주 대전의 아파트 매매가격은 0.10% 상승하며 경기(0.10%) 지역과 함께 전국 최고 상승률을 기록했다.

충청권에서는 충북의 전세 가격이 0.35%의 상승률을 보이며 가장 가파르게 올랐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중도일보”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