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순한 참가나 선전이 아닌, '월드컵 우승'을 목표로 대회에 나섰다는 각오다.
보도에 따르면 스가와라는 "우리는 재미로 이곳에 온 것이 아니다.월드컵 우승을 위해 왔다"고 밝히며 강한 자신감을 드러냈다.
일본은 월드컵에서 아직 8강 이상 무대를 밟은 적이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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