손흥민이 멕시코 과달라하라 타코 전문점을 찾아 현지 직원들에게 깊은 인상을 남겼다.
폭스 스포츠 멕시코는 14일(한국시간) 과달라하라의 한 타코 전문점을 밀착 취재해 보도했다.
알란은 "선수들이 편하게 식사할 수 있도록 흥분을 밖으로 드러내지 말아달라는 요청을 미리 받았다"며 "속으로는 소리를 지르고 싶었지만 꾹 참았다"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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