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은 지난 13일 대구 삼성 라이온즈파크에서 열린 2026 신한 SOL KBO리그 SSG 랜더스와의 팀 간 7차전에서 7-6으로 이겼다.
후라도는 이후 3회초에도 선두타자 박성한을 최정을 중견수 뜬공으로 처리했지만, 김재환에 볼넷, 기예르모 에레디아와 최지훈, 전의산에 연이어 1타점 적시타를 맞았다.
삼성 선수들도 스스로 모여 마음을 다잡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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