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승용 이사는 젠지 e스포츠 글로벌 전략·신사업 총괄 상무로 구단의 신사업 개발과 글로벌 전략 수립을 담당하고 있다.
홈스탠드는 경기 관람뿐 아니라 팬미팅, 브랜드 체험존, 포토월, VIP 프로그램 등을 결합한 행사로, 젠지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 해당 행사를 확대 운영한다.
이승용 이사는 "지난해 약 3000석 규모로 진행했던 홈스탠드를 올해는 4500석 규모로 확대할 예정"이라며 "팬들은 단순히 경기를 보는 것이 아니라 하루 동안 다양한 콘텐츠를 경험하기 위해 현장을 찾고 있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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