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르신 낙상 막자"…낙상예방 재가환경 지원 시범사업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어르신 낙상 막자"…낙상예방 재가환경 지원 시범사업

보건복지부와 국민건강보험공단은 장기요양 재가수급자 어르신이 안전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낙상예방 재가환경지원 시범사업'을 15일부터 전국적으로 시행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본인 또는 가족 소유 주택에 사는 장기요양 재가수급자 중 낙상 위험도가 높은 어르신 1만명이다.

임을기 복지부 노인정책관은 "고령자 낙상은 한 번의 사고가 장기적인 건강 악화와 돌봄 부담 증가로 이어질 수 있는 만큼 예방이 중요하다"며 "앞으로도 어르신이 살던 곳에서 안전하고 건강하게 생활할 수 있도록 예방 중심의 장기요양 서비스를 확대하겠다"고 말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