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은 "'AI 민주정부'는 AI를 매개로 국민 목소리를 더 세심하게 듣고, 정책 수요를 더 정확히 파악하며, 공공서비스를 더 공정하고 투명하게 제공하는 정부 운영의 새 이정표"라고 14일 밝혔다.
윤 장관은 15일 열리는 경제협력개발기구(OECD) '디지털정부 전망' 발간 온라인 기념행사에 앞서 낸 축사에서 "AI민주정부는 단순히 행정 내부에 인공지능 기술을 도입하는 정부를 의미하는 것이 아니다"라며 이같이 밝혔다.
그는 "미래의 디지털정부는 기술을 통해 국민에게 더 가까이 다가가는 따뜻한 정부여야 한다"고 제시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