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청은 노후 아파트에 거주하는 화재안전취약세대 285만 가구를 대상으로 단독경보형 감지기 무상 보급사업을 추진한다고 14일 밝혔다.
지원 대상은 2004년 12월 31일 이전 건축허가를 받은 아파트 중 세대 내 스프링클러 또는 화재경보설비가 설치되지 않은 곳에 거주하는 화재안전취약세대다.
소방청은 화재안전취약세대당 최대 3대의 단독경보형감지기를 무상 보급할 계획이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