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생 자녀의 해외여행 일정과 기말고사가 겹치자 부모가 피해 보상을 받고 싶다며 조언을 구해 논란이 일고 있다.
13일 한 온라인 익명 커뮤니티에는 '교수 때문에 해외여행 일정 망친 아이'란 제목의 글이 올라왔다.
A씨에 따르면 해당 과목의 교수 사정으로 학사 일정이 1주일 연기되면서 기말고사와 해외여행 날짜가 겹치게 된 상황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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