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정규직 노동자들은 2023년 5월 25일 대법원 앞에서 문화제를 열었습니다.
그런데 바뀐 정권의 법무부는 윤석열의 국가폭력을 바로잡기는커녕, 집행관이 되어 소송비용을 청구했습니다.
대통령은 "안타깝지만 어쩔 수가 없습니다, 현재 법이 그렇습니다"라고 SNS에 입장을 밝혔습니다.( ☞ 관련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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