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덜란드 역대 A매치 최다 득점자 멤피스 데파이(코린티아스)가 일본과의 2026 국제축구연맹(FIFA) 북중미 월드컵 조별리그 1차전에 맞춰 복귀한 거로 알려졌다.
데파이는 네덜란드 유니폼을 입고 A매치 109경기 나서 55골을 넣었다.
쿠만 감독은 “그는 중요한 선수”라며 “이번 월드컵에서 우리가 거둘 수 있는 성공의 핵심적인 부분”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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