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에어로는 이를 위해 외부 전문가 11명을 포함한 독립기구 ‘안전문화혁신위원회’를 출범한다고 14일 밝혔다.
앞으로 사업장 전반의 안전관리 수준을 원점에서 재점검하고, 조직·제도·절차·현장운영 전반의 구조적 취약 요인을 찾아내 안전보건관리시스템을 전면 개편하는 게 위원회 활동의 핵심이다.
이후 2단계에서 중대재해 대응, 안전투자·예산 운용, 안전 관련 조직·의사결정 체계 등 안전관리시스템 전반에 대한 개선 방안을 도출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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