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10개 대학이 2028학년도 대입에서 N수생이 지원할 수 없는 수시모집 전형을 대폭 늘린 것으로 나타났다.
올해 치러지는 2027학년도 대입에서 N수생 지원불가전형 인원은 전체의 10.1%다.
N수생 지원불가전형 인원을 대학별로 보면, 먼저 서울대는 2027학년도 514명에서 2028학년도 728명으로 41.6%나 늘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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