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창군가족센터,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 ‘하쿠나 마타타’ 성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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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창군가족센터, 다문화 인식개선 인형극 ‘하쿠나 마타타’ 성료

특히 동리국악당 야외 잔디밭에서는 인형극과 연계해 ▲3개국 다문화 체험 부스 ▲세계 전통 놀이체험 ▲다른 나라 간식 맛보기 등 지구촌 문화를 오감으로 즐기는 생생한 축제의 장이 펼쳐졌다.

한편, 고창군가족센터는 이번 행사를 기점으로 2026년도 외국인 인식개선 및 정착 지원 사업을 더욱 확대한다.

사회적 편견을 좁히기 위한 전통시장 릴레이 캠페인을 전개하고, 전북특별자치도의 '1시군 1외국인지원센터' 방향에 발맞춰 외국인근로자 지원센터 위탁 운영을 통해 노무·법률 상담 및 한국어 교육 등 맞춤형 통합 서비스를 체계적으로 지원할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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