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은행점포 1곳 늘면 신생기업 29개 증가…물리적 점포 유의미"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은행점포 1곳 늘면 신생기업 29개 증가…물리적 점포 유의미"

은행 점포가 줄어드는 지역에서 기업 활동도 위축되는 것으로 나타나 지역 밀착형 보완정책이 필요하다는 제안이 나왔다.

산업연구원은 14일 '지역경제에서 금융의 생산적 역할 - 은행 점포 변화와 기업 생멸 동학을 중심으로' 보고서에서 한 시군구 내 은행 점포 1개가 늘어날 때 그 해 신생기업이 약 29개 늘어나고 소멸기업은 약 33개 줄어드는 것으로 관측됐다고 밝혔다.

보고서는 비수도권 광역시의 점포 감소 속도가 도 산하 시군의 약 3배에 달하는 점을 짚으며 지역균형발전 차원의 보완정책이 필요하다고 주장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연합뉴스”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