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이 영원히 기억되길" 방탄소년단, 부산서 13주년 자축…도시 물들인 '아리랑'
뒤로가기

3줄 요약

본문전체읽기

"오늘이 영원히 기억되길" 방탄소년단, 부산서 13주년 자축…도시 물들인 '아리랑'

방탄소년단은 지난 12일과 13일 부산 아시아드 주경기장에서 '비티에스 월드 투어 '아리랑' 인 부산(BTS WORLD TOUR 'ARIRANG' IN BUSAN)'을 개최했다.

공연과 함께 부산 도심에서는 '비티에스 더 시티 아리랑 - 부산(BTS THE CITY ARIRANG - BUSAN)'도 진행됐다.

이번 부산 프로젝트는 방탄소년단의 신보 '아리랑'의 콘셉트를 광안리, 영화의전당, 해운대, 더베이101 등 주요 공간에 연결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지라운드”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

알림 문구가 한줄로 들어가는 영역입니다

이 콘텐츠를 공유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