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14일에 종전안 서명할 것', 이란은 시점엔 확답 안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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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 '14일에 종전안 서명할 것', 이란은 시점엔 확답 안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이 미국과 이란 간 교전을 종식하기 위한 합의가 현지시간으로 14일 체결될 예정이라고 밝혔다.

트럼프 대통령의 발언에 앞서 에스마일 바가에이 이란 외무부 대변인은 체결 시점에 대해 신중한 태도를 보이며 "양해각서(MOU) 서명 날짜가 정확히 언제인지는 지켜봐야 한다"면서도 "다만 내일(14일)은 아닐 것"이라고 말했다.

샤리프 총리는 엑스(X)에 올린 글에서 "최종 타결이 향후 24시간 내 이뤄질 것으로 예상된다"며 "파키스탄은 즉각적인 평화 합의 전자 서명을 준비하고 있으며, 이후 다음 주에는 실무급 협의가 이어질 예정"이라고 설명했다.

뉴스픽의 주요 문장 추출 기술을 사용하여 “BBC News 코리아” 기사 내용을 3줄로 요약한 결과입니다. 일부 누락된 내용이 있어 전반적인 이해를 위해서는 본문 전체 읽기를 권장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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